경남 FC 유스 출신 수비수 이준재, U-22 국가대표팀 소집

김유미 기자 2025. 6. 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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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 수비수 이준재가 태극마크를 단다.

이준재는 대한민국 남자 U-22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5년 국내 2차 훈련에 소집됐다.

U-22 대표팀의 이번 국내 소집은 다가오는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인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예선을 대비한 것으로, 선수 점검 및 연습경기를 통한 기량 파악이 목적이다.

대표팀에 발탁된 이준재는 오는 30일 소집되어 7월 4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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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경남 FC 수비수 이준재가 태극마크를 단다. 

이준재는 대한민국 남자 U-22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5년 국내 2차 훈련에 소집됐다.

U-22 대표팀의 이번 국내 소집은 다가오는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인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예선을 대비한 것으로, 선수 점검 및 연습경기를 통한 기량 파악이 목적이다.

이준재는 경남 U-12, U-15(군북중), U-18(진주고)를 모두 거쳐 경남에서 프로 데뷔까지 한 '성골 유스' 자원으로, 지난 5월에는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하며 경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유의 빠른 발을 바탕으로 뛰어난 측면 수비와 공격 가담 능력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U-20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경험도 가지고 있다. 

대표팀에 발탁된 이준재는 오는 30일 소집되어 7월 4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경남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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