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산업진흥원, 예비창업자·초기기업 대상 실무 중심 창업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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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김홍동)은 지역 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드림키움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김홍동 원장은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 준비의 실질적인 방향을, 초기기업에는 운영 역량 보완 기회를 제공하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창업 단계별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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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김홍동)은 지역 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드림키움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창업 준비부터 사업 운영까지 필요한 실무 지식과 실전 역량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창업과 기술창업의 이해 △쳇GPT를 활용한 시장분석 및 사업성 평가 △인사·노무 △재무·회계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 △기업설명회(IR) 자료 구성 및 메시지 설계 등 실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실습과 사례를 통해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또는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홍동 원장은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 준비의 실질적인 방향을, 초기기업에는 운영 역량 보완 기회를 제공하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창업 단계별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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