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 대체로 흐린 날씨…오후부터 비 예보
이재진 기자 2025. 6. 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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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은 24일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면서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최저기온은 대전과 세종이 21도, 청주는 23도로 비교적 선선하겠으며 오후 최고기온은 27~29도로 다소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25일 오전 최저기온은 다소 내려가며 대전 19도, 세종 20도, 청주 22도로 예상되며 오후 최고기온은 22~25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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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25일 저녁까지 비 이어져, 최대 60㎜ 예상…새벽 돌풍·번개 동반 가능성
▲24일 화요일 오후 예상 날씨 ⓒ기상청
▲25일 수요일 오전 예상 날씨 ⓒ기상청
[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충청지역은 24일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면서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최저기온은 대전과 세종이 21도, 청주는 23도로 비교적 선선하겠으며 오후 최고기온은 27~29도로 다소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25일 오전 최저기온은 다소 내려가며 대전 19도, 세종 20도, 청주 22도로 예상되며 오후 최고기온은 22~25도로 예보됐다.
비는 25일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20~60㎜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전망이다.
특히 24일 저녁부터 25일 이른 새벽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대기 상태는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릴 때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운전하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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