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현커설 돌고 있는데…26기 영수♥영숙, 끝내 파국 위기 "진실성 의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기 영수, 영숙이 5년만에 '애프터'를 성사시켰지만 데이트 중 '레드 라이트'를 켠다.
25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그린 라이트'에서 '레드 라이트'로 돌변한 26기 영수, 영숙의 '반전 데이트'가 공개된다.
'슈퍼 데이트'에서 영수가 영숙의 입술에 묻은 코코아 가루를 직접 닦아주는 '스윗 매너'로 데이트 분위기를 후끈 달군 가운데, 두 사람은 '2차 데이트'에서도 핑크빛 무드에 박차를 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26기 영수, 영숙이 5년만에 ‘애프터’를 성사시켰지만 데이트 중 ‘레드 라이트’를 켠다.
25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그린 라이트’에서 ‘레드 라이트’로 돌변한 26기 영수, 영숙의 ‘반전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영수, 영숙은 ‘슈퍼 데이트’에 이어 영숙의 선택으로 ‘1일 2데이트’에 돌입한다. ‘슈퍼 데이트’에서 영수가 영숙의 입술에 묻은 코코아 가루를 직접 닦아주는 ‘스윗 매너’로 데이트 분위기를 후끈 달군 가운데, 두 사람은 ‘2차 데이트’에서도 핑크빛 무드에 박차를 가한다.

영숙은 “전 (최종 선택 때) 영수님 선택할 것”이라며 “편하게 있으시면 된다”고 먼저 고백한다. 이어 영숙은 “솔직히 말하면 난 오빠를 좀 좋아하는 것 같다”고 영수를 처음으로 ‘오빠’라고 부른다. 그러더니 영숙은 “케어해주고 싶어. 애정이 좀 생긴다”며 그윽한 눈빛을 발사한다. 영숙의 솔직한 고백에 MC 이이경은 “다 줬다!”고 감탄하며 ‘광대 발사 미소’를 날린다.
핑크빛 분위기가 만연한 가운데, 영숙은 “이제 끝이 되니까 막 다 터트리는 거다”라면서 영수를 ‘칭찬 감옥’에 가둔다. 그러나 영수와 ‘최종 선택’에 관해 이야기를 하던 영숙은 갑자기 싸늘한 표정을 짓는다. 이후 그는 제작진 앞에서 “지금 뭔가 다른 곳을 바라보면서 삐그덕 하는 느낌”이라고 ‘불꽃 직진’에 제동을 걸었던 이유를 털어놓는다.

나아가 영숙은 “진실성에서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며 영수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다. 급격히 차가워진 영숙의 분위기를 파악한 MC 데프콘은 “다 깎아 먹네! 학점이 이미 F야”라고 영수에게 경고를 준다. 과연 영숙의 ‘핑크빛 직진’에 브레이크를 건 영수의 말 한마디가 무엇이었을지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온라인상에서는 26기 모임에서 영수, 영숙이 계속 옆에 붙어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현커로 발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00억 건물주' 고소영 "당차 보이지만 실은 소심해, 내려놓고 스스로 다시 생각할 것" ('스테이') |
- 오광록 손절했던 子, 9년 만에 조부 만났다…세상 떠난 조모 폰엔 '우리 강아지'('아빠하고') | 텐
- 김혜윤, ♥변우석과 설레는 키 차이 챌린지…1년 4개월 만에 이재욱과 재연 ('산지직송')[종합] |
- '6남매 맏이' 박원숙, 결국 대성통곡했다…"많이 참아, 억하심정 생겨"('같이 삽시다') | 텐아시아
- '♥양재웅' 하니, 결혼 언제까지 미루나…'곧 1년' 이제 9월 다가오는데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