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DJ 되더니 물오른 청순美…절개 스커트 입고 각선미 자랑

장예솔 2025. 6. 24. 12: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채원이 DJ가 된 근황을 전했다.

DJ라는 새로운 도전을 택한 문채원은 브이 포즈부터 종을 들고 환하게 웃는 등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후반이 믿기지 않는 문채원의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채원이 스페셜 DJ로 활약 중인 '브런치카페'는 오는 7월 6일 막을 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채원 소셜미디어
문채원 소셜미디어
문채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문채원이 DJ가 된 근황을 전했다.

문채원은 6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BC FM4U '브런치카페‘'에서 스페셜 디제이로 한 주간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블랙 상의에 한쪽 허벅지가 절개된 회색 롱스커트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뽐냈다.

DJ라는 새로운 도전을 택한 문채원은 브이 포즈부터 종을 들고 환하게 웃는 등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후반이 믿기지 않는 문채원의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채원이 스페셜 DJ로 활약 중인 '브런치카페'는 오는 7월 6일 막을 내린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