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가도 불꽃 튄다더니‥54세 심현섭 신혼 뜨겁네, 카메라 피해 뽀뽀(사랑꾼)

박수인 2025. 6. 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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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현섭 부부가 뜨거운 신혼생활을 보여줬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울산 신혼집에서 제작진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직접 차린 아침을 먹던 심현섭은 "원래 신혼 때는 밥 먹다가도 불꽃이 튄다고 하잖아"라면서도 "생각해보니까 지금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부모님의 산소를 가기 위해 외출 준비를 하던 중, 심현섭은 아내의 부름에 방 안으로 들어갔고 그 사이 뽀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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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 부부가 뜨거운 신혼생활을 보여줬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울산 신혼집에서 제작진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직접 차린 아침을 먹던 심현섭은 "원래 신혼 때는 밥 먹다가도 불꽃이 튄다고 하잖아"라면서도 "생각해보니까 지금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부모님의 산소를 가기 위해 외출 준비를 하던 중, 심현섭은 아내의 부름에 방 안으로 들어갔고 그 사이 뽀뽀를 했다. 예상치 못한 사운드에 당황한 제작진은 두 사람의 결혼사진을 촬영하며 '화면조정중'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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