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김건희 여사 석사학위 취소…논문표절 판정 후속
유영규 기자 2025. 6. 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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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가 오늘(24일) 교육대학원 위원회를 열어 김건희 여사의 석사 학위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숙대는 "이번 결정은 연구윤리 확립과 학문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내린 판단"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본연의 책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1999년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에 제출한 '파울 클레 회화의 특성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지만, 학교 연구윤리 진실성위원회는 이 논문을 표절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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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가 오늘(24일) 교육대학원 위원회를 열어 김건희 여사의 석사 학위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숙대는 "이번 결정은 연구윤리 확립과 학문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내린 판단"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본연의 책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1999년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에 제출한 '파울 클레 회화의 특성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지만, 학교 연구윤리 진실성위원회는 이 논문을 표절로 판단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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