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16㎏ 빼더니 일주일 내내 폭식 “이것 하면 살 안 쪄” 비결 뭐길래? (ns윤지)

장예솔 2025. 6. 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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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김윤지는 "기본적으로 식단을 하고 관리할 때는 16시간 공복을 유지한다. 그런데 많이 먹은 경우에는 20시간 정도 유지를 한다"며 "공복 후 첫 끼로 무조건 샐러드를 먹는다. 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을 내 몸에 다시 채워 넣자는 생각"이라고 다이어트 꿀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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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캡처
ns윤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6월 22일 'ns윤지'에는 '폭식 후 제발 이렇게만 하세요! Feat. 관리 루틴+식사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희서가 깨기 전에 먹어야 한다"며 딸이 자는 틈을 타 햄버거와 감자튀김 먹방을 시작했다. 이어 항정살, 곱창, 볶음밥, 라면 등을 먹으며 마른 몸매와 대비되는 남다른 식탐을 자랑했다.

김윤지는 "거의 치팅데이가 아니라 치팅 주를 보냈다. 항상 월요일을 기준점으로 삼아서 리셋하는 날로 생활하고 있다. 일주일 내내, 아니면 치팅 데이로 인한 폭식 그리고 음주가 있었다면 월요일 아침에 몸무게를 재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숫자를 보는 순간 멘탈이 흔들리고 사기가 떨어져서 운동이랑 식단을 하기 싫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이유를 밝힌 김윤지는 "제가 하는 루틴대로 이틀에서 길게는 3일 정도 했을 때 몸이 조금 가벼워졌다는 느낌이 드는 날이 있다. 그때 몸무게를 재면 원래 몸무게로 돌아와 있더라. 진짜 신기하다"고 전했다.

김윤지는 몸매 비결에 대해 "폭식 후 다음 날 일단 물을 2L 이상 섭취해라. 저는 따뜻한 물에 레몬을 넣어 마신다. 몸에 있는 염분을 빼준다는 생각으로 물을 무조건 많이 드셔야 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비결은 공복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것. 김윤지는 "기본적으로 식단을 하고 관리할 때는 16시간 공복을 유지한다. 그런데 많이 먹은 경우에는 20시간 정도 유지를 한다"며 "공복 후 첫 끼로 무조건 샐러드를 먹는다. 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을 내 몸에 다시 채워 넣자는 생각"이라고 다이어트 꿀팁을 공유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해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3개월 만에 16㎏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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