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견우와 선녀’ OST 첫 주자로‥맑고 산뜻한 에너지

박아름 2025. 6. 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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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이 '견우와 선녀'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드라마 첫 번째 OST인 제로베이스원 'D-DAY'를 6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가 그려가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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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제로베이스원이 ‘견우와 선녀’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드라마 첫 번째 OST인 제로베이스원 ‘D-DAY’를 6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해당 곡은 단순한 친구 사이에서 점차 깊어지는 감정을 느끼며, 마음을 고백하는 날을 ‘D-DAY’로 풀어낸 곡이다. 청춘의 감성을 담은 가사와 드럼 앤 베이스가 가미된 록 기반의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데뷔 이후 청춘의 감성과 청량한 매력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꾸준히 풀어내 온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곡에서도 특유의 맑고 산뜻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를 통해 드라마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욱 살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가 그려가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라이징 스타 조이현과 추영우가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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