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질주 본능 끌린다…예매율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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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1 더 무비'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37.5%의 예매율과 8만 4천 장의 예매량으로 두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언론 시사회를 통해 호평을 받은 'F1 더 무비'는 6월 극장가의 가장 큰 기대작으로 떠오르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F1 더 무비'는 오는 25일 극장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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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F1 더 무비'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37.5%의 예매율과 8만 4천 장의 예매량으로 두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작인 '드래곤 길들이기'(8.1%, 1만 8천 장)와도 격차를 벌려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데뷔가 예상된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고 '탑건:매버릭'으로 유명한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언론 시사회를 통해 호평을 받은 'F1 더 무비'는 6월 극장가의 가장 큰 기대작으로 떠오르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높은 관심은 예매율로도 이어졌다.
소재의 유사성으로 인해 2019년 '포드 대 페라리' 흥행 재현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포드 대 페라리'는 개봉 당시 137만 명의 관객을 모은 바 있다. 두 영화 모두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를 겸비한 극장에서 봐야 할 체험형 영화라는 공통분모도 있다.
'F1 더 무비'는 오는 25일 극장에 개봉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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