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규제 합리화·참여와 통합 TF 추가 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정기획위원회가 규제 합리화 TF를 구성해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오늘(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새 정부 규제 철학과 이를 기반으로 한 규제 설계로 국가 경쟁력을 향상(하려는 것)"이라며 "국민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된 규제는 보완해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TF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가 규제 합리화 TF를 구성해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오늘(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새 정부 규제 철학과 이를 기반으로 한 규제 설계로 국가 경쟁력을 향상(하려는 것)"이라며 "국민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된 규제는 보완해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TF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AI, 에너지, 딥테크 등 미래 기술 규제 방안과 생활 밀착 규제를 다룰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규제 합리화 TF는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이 팀장을 맡고 11명의 팀원으로 구성되고 이번 주 목요일 첫 회의를 갖습니다.
국정기획위는 참여와 통합 TF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국민주권 시대에 국민 참여를 어떻게 촉진할지, 이 참여를 국민 통합에 어떻게 기여하게 할지와 관련해 정책적, 제도적인 검토를 진행하는 TF"라고 설명했습니다.
참여와 통합 TF에는 이태호 위원이 팀장을 맡아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활동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원동희 기자 (eastshin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서 ‘손오공’ 얘기한 이유 [지금뉴스]
- 김민석 “세비 외 수입은 축의·조의금, 출판기념회, 그리고 장모님 지원” [지금뉴스]
- 트럼프식 불법체류자 추방 부활…“제3국 보내도 돼” 대법 판결 [지금뉴스]
- [현장영상] 과기부·외교부·환경부…장관 후보자 출근길, 첫 발언은?
- “감히 내 축사를 빼?” 공무원 뺨 때린 구미시의원 징계 처분이… [지금뉴스]
- 유가 휴~ 주가 쑥!…휴전 소식에 급변 [지금뉴스]
- 태국 총리 궁지로 몬 ‘통화 녹음’…누가 유출했나? [특파원 리포트]
- 갑자기 솟아오른 도로…6월 폭염에 미국 곳곳 ‘불쑥’ [잇슈 SNS]
- “돌 하나가 6천만 원?”…서울 아파트 ‘조경석’ 논란 [잇슈 키워드]
- 미 부통령 “이란의 우라늄 농축 능력 파괴…핵무기 더 못 만들어”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