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반값' 청년·신혼·신생아가구 매입임대주택 2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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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청년·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이 모레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6일부터 전국 15개 시도에서 청년 2천500여 가구와 신혼·신생아 출산 가구 2천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2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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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청년·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이 모레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6일부터 전국 15개 시도에서 청년 2천500여 가구와 신혼·신생아 출산 가구 2천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2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가 각각 1천2백여 가구, 대구와 대전, 부산이 각 3백여 가구 등으로, 신청자는 자격 검증을 거쳐 이르면 올해 9월 말부터 입주할 수 있습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 39세 이하 미혼 청년이 대상이며 주변 시세의 약 절반 수준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고,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월평균 소득에 따라 시세 30에서 40% 수준이나 70에서 80% 수준의 임대료가 적용됩니다.
매입임대주택 공고문은 26일부터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와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지방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수한 기자(belifac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8593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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