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기타리스트 믹 랄프스, 81세 나이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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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활발히 활동한 배드 컴퍼니와 모트 더 후플의 기타리스트 믹 랄프스가 사망했다.
그의 사망 소식에 배드 컴퍼니 멤버 폴 로저스는 "믹이 세상을 떠났고, 내 심장은 무너졌다. 그는 우리에게 훌륭한 노래와 기억을 남겼다. 그는 내 친구이자 작곡 파트너였으며, 유쾌한 유머 감각을 지닌 놀라운 실력을 지닌 기타리스트였다. 며칠 전 나눈 마지막 대화에서도 우리는 함께 웃곤 했지만 그게 마지막 대화일 거라 생각하진 못했다. 믹을 사랑한 모든 분들, 특히 그의 진정한 사랑 수지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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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활발히 활동한 배드 컴퍼니와 모트 더 후플의 기타리스트 믹 랄프스가 사망했다. 향년 81세.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3일(현지시간)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그리고 70년대 록 음악을 풍미했던 기타리스트 믹 랄프스가 영면에 들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인은 따로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믹 랄프스는 10년 넘게 건강 문제를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믹 랄프스는 생전에 강렬하고도 세련된 기타 사운드와 뛰어난 작곡 능력으로 사랑받았다. 배드 컴퍼니의 대표곡인 '캔트 겟 이너프(Can't Get Enough)'와 '필 라익 메이킨 러브(Feel Like Makin' Love)', 모트 더 후플의 '로큰롤 퀸(Rock and Roll Queen)'과 '원 오브 더 보이즈(One of the Boys)' 등을 작곡했으며, 전 비틀스 멤버 조지 해리슨과 '플라잉 아워(Flying Hour)'를 공동 작곡하기도 했다.
그의 사망 소식에 배드 컴퍼니 멤버 폴 로저스는 "믹이 세상을 떠났고, 내 심장은 무너졌다. 그는 우리에게 훌륭한 노래와 기억을 남겼다. 그는 내 친구이자 작곡 파트너였으며, 유쾌한 유머 감각을 지닌 놀라운 실력을 지닌 기타리스트였다. 며칠 전 나눈 마지막 대화에서도 우리는 함께 웃곤 했지만 그게 마지막 대화일 거라 생각하진 못했다. 믹을 사랑한 모든 분들, 특히 그의 진정한 사랑 수지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고 애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배드 컴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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