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유성엽 전 의원 별세에 "황망한 마음…영면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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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4일 향년 66세로 별세한 유성엽 전 의원의 영면을 기원했다.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황망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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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회복 고인의 뜻 이어받겠다"

[더팩트ㅣ국회=신진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4일 향년 66세로 별세한 유성엽 전 의원의 영면을 기원했다.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황망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박 대변인은 "고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에 전력으로 임하던 중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것으로 알려졌다"라면서 "이 대통령의 당선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열정을 다한 고인의 뜻을 이어받겠다"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고인이 바랐을 '진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길에 한 치의 멈춤 없이 뚜벅뚜벅 나아갈 것을 다짐한다"라면서 "다시 한번 고인의 영면을 기원한다"라고 했다.
고인은 전북에서 18·19·20대까지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shincomb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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