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박물관, 내달 5일 등대축제…등대·항로 표지 만들기

송종욱 기자 2025. 6. 24.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등대박물관은 세계 등대의 날(7월1일)을 맞아 다음 달 5일 등대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등대 축제는 요술 풍선 체험, 캐리커처 그리기, 등대·항로 표지 왕관 만들기 등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로 진행한다.

또 박물관 SNS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 등대박물관 일러스트 엽서·배지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김영진 박물관장은 "등대 축제로 바다 길잡이인 등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 국립등대박물관은 세계 등대의 날(7월1일)을 맞아 다음 달 5일 등대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등대 축제 포스터. (사진=국립등대박물관 제공) 2025.06.24.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국립등대박물관은 세계 등대의 날(7월1일)을 맞아 다음 달 5일 등대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등대 축제는 요술 풍선 체험, 캐리커처 그리기, 등대·항로 표지 왕관 만들기 등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로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캐리커처 그리기는 시간당 12팀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접수하며 1팀에 최대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 박물관 SNS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 등대박물관 일러스트 엽서·배지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김영진 박물관장은 "등대 축제로 바다 길잡이인 등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