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논문 표절 판단’ 김건희 여사 석사학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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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석사 학위를 논문 표절을 이유로 공식 취소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3일 교육대학원 위원회를 열고 김 여사가 1999년 제출한 석사학위 논문 '파울 클레(Paul Klee)의 회화의 특성에 관한 연구'에 대해 연구윤리 위반이 있었다고 결론 내리고, 석사 학위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숙명여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해당 논문에 대해 조사한 결과, 표절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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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여사[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kado/20250624112943709ealt.png)
숙명여자대학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석사 학위를 논문 표절을 이유로 공식 취소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3일 교육대학원 위원회를 열고 김 여사가 1999년 제출한 석사학위 논문 ‘파울 클레(Paul Klee)의 회화의 특성에 관한 연구’에 대해 연구윤리 위반이 있었다고 결론 내리고, 석사 학위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이번 결정은 연구윤리 확립과 학문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판단”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본연의 책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숙명여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해당 논문에 대해 조사한 결과, 표절로 판단했다.
김 여사는 숙명여대 석사학위 취득 이후 국민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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