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처음"…강진♥김효선, 35년만 극적 입맞춤 (수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가요계 대표 부부들이 총출동한다.
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10회는 '부부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완벽 비주얼 부부 성민과 김사은은 '수밤'을 통해 육아 스트레스를 제대로 타파한다.
한편,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6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가요계 대표 부부들이 총출동한다.

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10회는 '부부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요계 대표 잉꼬부부들이 노래로 전하는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뜻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김태화, 정훈희 부부가 장식한다. 부부의 연을 47년째 이어온 두 사람은 김태화의 대표곡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듀엣으로 열창한다. 자유로운 로커와 원조 한류의 여왕이 감각적인 하모니로 일궈낸 이 무대는 노래를 넘어 인생이 담긴 듯한 짙은 여운을 자아낸다. 반백 년의 세월이 녹아든 특별한 듀엣, 절대 놓쳐선 안 될 순간이 '수밤'에서 펼쳐진다.
강진, 김효선 부부는 거침없는 입담과 극과 극의 케미스트리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둘째 낳고 처음 하는 뽀뽀"라며 무려 35년 만의 스킨십 도전을 예고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진은 김효선을 향해 박력 넘치게 입술을 들이밀고, 봉인 해제된 스킨십에 폭주하듯 '동반자' 무대의 엔딩도 뽀뽀로 장식한다. 현장에서는 폭소와 환호가 터져 나오고, 강진은 "뽀뽀에 맛 들렸다"라며 흡족한 모습을 보인다. 35년 만의 입맞춤, 그리고 그보다 더 뜨거운 무대는 본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완벽 비주얼 부부 성민과 김사은은 '수밤'을 통해 육아 스트레스를 제대로 타파한다. 출산 이후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오른 이들은 김지애의 '몰래한 사랑'을 선곡, 제대로 농익은 밀착 퍼포먼스로 부부 호흡의 진수를 선보인다. 특히 "입술 닿기 일보 직전"까지 간 아찔한 엔딩 포즈는 출연진 포함 현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 11년 차 부부가 펼쳐낼 상상 이상의 퍼포먼스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누에라, 본격 컴백 예열 돌입…신보 베일 벗었다
- '나솔' 26기 영수·영숙, 5년 만의 애프터 파국? "뭔가 삐그덕"
- "특정 정치인 참고 NO"…선거 소재 '러닝메이트' 배우들의 답 [인터뷰M]
- '프리다' 김소향·김지우·아이키, '씨네타운'→'가요광장' 출격
- 위기에 빠진 김예림 "난 절대 아무것도 뺏기지 않을 테니" (청담국제고2)
- 이동욱이 말아주는 '멜로' 어떨까…순정파 건달 변신 (착한 사나이)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