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명지도예전' 전시회 개최…세라믹 작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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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는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 명주미술관에서 '명지도예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병권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세라믹디자인공학과 주임교수를 비롯해 현대산업도자를 이끄는 조신현 교수, 현대이선조형의 이자영 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 주임교수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명지대가 지역 소도시 주민들과 도자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이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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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명지대는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 명주미술관에서 '명지도예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병권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세라믹디자인공학과 주임교수를 비롯해 현대산업도자를 이끄는 조신현 교수, 현대이선조형의 이자영 교수 등이 참여했다.
김흥배 명장을 포함한 ▲강성도 ▲송윤미 ▲이수민 ▲조훈희 ▲최지화 작가 등 세라믹디자인전문지도자과정 소속의 젊은 도예 작가들도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예술적 개성과 실력을 담은 세라믹 작품들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도예 예술의 다채로운 면모를 펼쳐 보였다.
이 주임교수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명지대가 지역 소도시 주민들과 도자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이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를 기획한 이 주임교수는 교토 노무라미술관, 하시모토박물관 등에서 해외 전시를 진행했으며, 제9회 모스크바 국제미술전 대상과 동북아 3개국 국제미술전 최우수작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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