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35만원 지급, 서울 평생교육이용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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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민 누구나 평생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 평생교육이용권' 2차 모집에 나섰다.
소득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앞선 1차 모집에서 저소득층 및 장애인 1만 2470명을 지원했다.
2차 지원에 새로 추가된 디지털 이용권은 'AID 커리어 점프 패스' 등 디지털 전문교육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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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민 누구나 평생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 평생교육이용권' 2차 모집에 나섰다. 소득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되면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비를 카드 포인트로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원대상은 총 6489명이다. 수강 가능 분야는 자격증, 어학, 창업, 인문학 등으로 다양하며, 서울시 및 타 시도 등록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앞선 1차 모집에서 저소득층 및 장애인 1만 2470명을 지원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2차 지원 유형은 △일반(19세 이상) △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등록 장애인, 19세 이상)으로 나뉘며,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2차 지원에 새로 추가된 디지털 이용권은 'AID 커리어 점프 패스' 등 디지털 전문교육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평생교육이용권은 NH농협 채움카드(신용·체크) 포인트로 지급되며, 올해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강좌 수강 없이 교재만 구입하거나 전자기기 구매는 허용되지 않는다.
신청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또는 정부24를 통해 하면 된다. 신청자가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우선 선발 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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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권민철 기자 twinpin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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