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 장우영, 김숙에 “날 책임져야해” 200만원 빌려달라 요구까지(김숙TV)

배효주 2025. 6. 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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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6월 23일 채널 '김숙TV'를 통해 '캠핑 초보 장우영 입덕시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캠핑을 위해 완벽히 튜닝된 김숙의 차를 본 장우영은 "이런 차 처음 타본다"면서 "이게 불법이 아니냐. 법의 심판을 안 받아도 되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우영은 캠핑장에 즐비한 화려한 캠핑 장비들을 보고선 김숙을 향해 "200만 원만 빌려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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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김숙티비’ 영상 캡처
채널 ‘김숙티비’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우영이 김숙을 향해 "누나가 날 책임져야 한다"면서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요구한 이유는?

김숙은 6월 23일 채널 '김숙TV'를 통해 '캠핑 초보 장우영 입덕시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숙은 "어떤 분으로부터 제발 캠핑을 데려가 달라, 배우고 싶다는 의뢰가 왔다"면서 차를 몰고 어디론가 향했다. 김숙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바로 장우영이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홍김동전'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등을 통해 친분을 쌓았다.

장우영은 "내가 운전하겠다"고 했지만, 김숙은 "남자에겐 운전대 안 맡긴다"고 말하며 상여자 면모를 보였다.

캠핑을 위해 완벽히 튜닝된 김숙의 차를 본 장우영은 "이런 차 처음 타본다"면서 "이게 불법이 아니냐. 법의 심판을 안 받아도 되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캠핑장에서 '캠핑 광인'으로 잘 알려진 박은혜를 만나기도 했다.

한편, 장우영은 캠핑장에 즐비한 화려한 캠핑 장비들을 보고선 김숙을 향해 "200만 원만 빌려달라"고 했다.

이에 박은혜가 "한류스타, 월드스타 아니냐"고 하자, 김숙은 "얘 거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초보 캠퍼인 장우영은 "누나가 책임져야죠"라고 말하며 김숙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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