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I 폴더블폰’ 폴드·플립7 내달 9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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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 폴더블폰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현지시간으로 다음달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다음달 9일 오후 11시)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언팩에서 인공지능(AI)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을 통해 '울트라급'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리는 이번 언팩은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닷컴, 삼성전자 유튜브에서 온라인을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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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급’ 카메라·AI 기능 예고

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 폴더블폰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현지시간으로 다음달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다음달 9일 오후 11시)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언팩에서 인공지능(AI)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을 통해 ‘울트라급’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24일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에게 ‘삼성 갤럭시 언팩 2025’ 초대장(사진)을 발송했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리는 이번 언팩은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닷컴, 삼성전자 유튜브에서 온라인을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갤럭시 언팩의 주제는 ‘울트라 경험, 펼쳐질 준비를 마쳤다(The Ultra Experience Is Ready To Unfold)’이다. 초대장 영상에서는 ‘울트라 언폴드(Ultra Unfolds)’라는 문장과 함께 얇아진 갤럭시 폴드가 펼쳐지는 모습이 담겼다. 갤럭시 S시리즈의 가장 상위 모델인 ‘울트라’를 언급한 만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7는 더 얇고, 더 강력한 성능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권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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