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향 “아이키에 처음 노래 가르쳐, 자식 같은 느낌”(씨네타운)

박수인 2025. 6. 24.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소향이 댄서 아이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뮤지컬 '프리다' 주연 배우 김소향, 아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소향은 아이키에 대해 "자식은 아니지만 자식 같은 느낌이 있다. 아이키의 첫 뮤지컬을 옆에서 많이 도와주려고 노력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처음 노래를 가르쳤다"고 말했다.

아이키는 "다른 배우들이 조금 질투하시는데 어쩔 수 없다"고 반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소향이 댄서 아이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뮤지컬 '프리다' 주연 배우 김소향, 아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소향은 아이키에 대해 "자식은 아니지만 자식 같은 느낌이 있다. 아이키의 첫 뮤지컬을 옆에서 많이 도와주려고 노력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처음 노래를 가르쳤다"고 말했다.

아이키가 의상까지 선물했다고. 아이키는 "다른 배우들이 조금 질투하시는데 어쩔 수 없다"고 반응했다.

한편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면서도 자신의 아픔을 예술로 표현하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순간을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 오는 9월 7일까지 서울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