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김병기에 "인사청문회·추경·상임위원장 등 협상 제안"
박서경 기자 2025. 6. 24.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24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에 인사청문회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국회 상임위원장 재배분 등에 대한 협상을 제안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인사청문회 이후에 그것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본회의는 어떻게 할 것인지, 추경은 시정 연설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우리가 누차 강조했던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서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의 면담, 협상을 제안한다"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오른쪽)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24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에 인사청문회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국회 상임위원장 재배분 등에 대한 협상을 제안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인사청문회 이후에 그것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본회의는 어떻게 할 것인지, 추경은 시정 연설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우리가 누차 강조했던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서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의 면담, 협상을 제안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회의장과 공식적인 예방 자리 이전에 만날 수 있기를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김 원내대표와 송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11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갖기로 했습니다.
앞서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추경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 일정 및 상임위원장 배분 등에 대해 협상을 이어왔지만,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서경 기자 ps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진로 변경 차량만 노려 고의사고…4년간 보험금 4억 원 챙겨
- 얼굴에 푹, 다시 꾹꾹…"그러다 찔리는데" 아찔 장난감
- "도망쳐!" 모텔서 때아닌 대피 소동…범인 정체 '충격'
- 수업 중 화면 가리더니 '슥'…노출된 장면에 경악
- "슈퍼맨 아냐?"… 엎드려 오토바이 타던 남성 '충격'
- "이걸 쓰라고 만든 건가"…첫날부터 항의 빗발
- [단독] 킥보드 타던 10대 낚아채 '뇌출혈'…과잉단속 논란
- "곧 돌아온다, 근처 산다"…공영 주차장에 '알박기'라니
- "레서판다가 깨워준다고?"…'학대 모닝콜' 호텔 논란
- 휘청대며 "바지도 벗을까?"…지구대 온 남성에 수갑,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