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된 54세 황석정 연애사 '깜짝'…"돈 뜯겼다더라" 폭로

이은 기자 2025. 6. 24.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석정의 연애사가 공개된다.

지난 23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말미에는 황석정이 절친한 배우 예지원, 가수 육중완을 초대하는 모습이 담긴 다음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황석정은 "노동이 너무 많다"며 예지원, 육중완과 MC 박경림에게 "깻잎 따주고. 밤에 너무 어둡다. 등이 없다"며 여러 가지 일을 부탁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황석정의 연애사가 공개된다./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예고 영상

배우 황석정의 연애사가 공개된다.

지난 23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말미에는 황석정이 절친한 배우 예지원, 가수 육중완을 초대하는 모습이 담긴 다음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배우 황석정의 연애사가 공개된다./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예고 영상

공개된 예고 영상 속 황석정은 넓은 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하는 '자연인'의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황석정은 "노동이 너무 많다"며 예지원, 육중완과 MC 박경림에게 "깻잎 따주고. 밤에 너무 어둡다. 등이 없다"며 여러 가지 일을 부탁한다. 이에 박경림은 "자급자족을 하시는구나"라며 감탄한다.

이후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경림은 황석정에게 "지상렬, 임원희, 최근에는 준수까지. 모든 사람 다 꼬실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묻는다. 앞서 황석정은 방송인 지상렬, 배우 임원희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선보인 바 있으며, 가수 김준수와는 또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팅을 하기도 했다.

이에 황석정은 "유혹에 매진하려면 야하고 묘해야 한다"며 "내가 앉은 자리에서 다 유혹하는 것"이라고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육중완은 "말은 이렇게 하는데 '중완아, 도망갔다', '얼마 뜯겼다'고 하더라"라며 황석정의 연애사를 폭로한다. 이를 들은 예지원은 "돈도 줬냐"며 깜짝 놀라고 황석정은 "줄 수 있는 건 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배우 황석정이 2020년 '머슬퀸'에 도전하며 완벽한 몸매를 만들었던 당시 비하인드를 전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예고 영상

또한 황석정은 2020년 '머슬퀸'에 도전하며 완벽한 몸매를 만들었던 비하인드도 전한다.

그는 "한 달 반 만에 만든 몸이다. 갑자기 이렇게 만들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육중완은 "만났는데 할머니가 돼 있더라"라며 황석정의 변화를 전했고, 이에 황석정은 "절대 따라 하지 마라. 나이가 있으면 콜라겐까지 빠진다"고 인정했다.

황석정은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데뷔한 배우로, 영화 '황해' '살인자의 기억법', 드라마 '미생' 등에 출연했다. 2020년 49세의 나이에 체지방량 2.1㎏에 체지방률 4.1%의 다부진 몸을 만들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