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45만 명 접속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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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이용 고객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을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속도로 교통정보는 교통지도, 노선별 교통상황, 교통속보, 교통예보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2010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전에는 고객이 교통정보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야 했다면 개선된 앱에서는 고객(회원제)의 위치 정보 등을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통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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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이용 고객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을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속도로 교통정보는 교통지도, 노선별 교통상황, 교통속보, 교통예보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2010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시작 첫해에 일평균 7만 6000명에 불과하던 접속자 수는 올해 현재 일평균 45만 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역대 일 최다 접속자 수는 653만 명이다.
이전에는 고객이 교통정보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야 했다면 개선된 앱에서는 고객(회원제)의 위치 정보 등을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통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회원제 서비스 도입으로 개별 맞춤 홈 화면을 제공하고, 특히 출퇴근 시간대 자주 이용하는 노선에 대해 출발 전 혼잡정보 실시간 안내 등 알림 서비스 제공으로 정기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 주행 중 유고 상황 발생 시 기존에는 전화 후 신고하는 방식이었으나, 개선된 앱은 '긴급전화 SOS'를 눌러 위치정보에 따라 인근 관할 지사 상황실로 곧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신속한 상황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앱 개편은 고객의 실질적인 편의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지속해서 반영해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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