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키시스템즈, 국내 론칭 2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선언

서희원 2025. 6. 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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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하나사카 타쿠야)는 올해로 국내 런칭 20주년을 맞아 회사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새롭게 제시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한국오키시스템즈 하나사카 타쿠야 대표는 "20년간 국내 고객들께 받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강력한 고객 중심 솔루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ETRIA 기업 연합과의 통합을 통해 국내 프린터 시장의 Top 점유율을 달성하고, 더욱 선진화된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의 비즈니스 효율성 극대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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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A 기업 연합 합류로 국내 프린터 업계 톱 브랜드 목표
사진=한국오키시스템즈

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하나사카 타쿠야)는 올해로 국내 런칭 20주년을 맞아 회사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새롭게 제시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한국오키시스템즈는 2005년 국내 시장 진출 이후 혁신적인 LED 프린팅 기술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특히 의료, 교육, 중소기업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20주년을 기점으로 한국오키시스템즈는 한 단계 더 높은 성장을 이루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일본 내 3개 주요 기업이 합작해 설립한 신규 생산·개발기지 'ETRIA'를 통해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OKI는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오키시스템즈는 국내 프린터 시장에서 서비스 품질 차별화를 위해 기존 업계 표준을 뛰어넘는 '5년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이는 국내 프린터 시장에서는 유례없는 장기 보증 정책으로,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나타내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한국오키시스템즈 하나사카 타쿠야 대표는 “20년간 국내 고객들께 받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강력한 고객 중심 솔루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ETRIA 기업 연합과의 통합을 통해 국내 프린터 시장의 Top 점유율을 달성하고, 더욱 선진화된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의 비즈니스 효율성 극대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오키시스템즈는 앞으로 의료기관 및 교육기관 맞춤형 프린터 패키지 확대,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여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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