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개인 정보 유출 한국연구재단 해킹 수사
김예은 2025. 6. 24. 11:04
[KBS 대전]한국연구재단의 논문 투고 시스템이 해킹돼 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16일 한국연구재단 측의 해킹 피해 신고가 접수돼 침입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피해 서버와 IP 주소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6일 외부의 해킹 공격으로 온라인 논문 투고 시스템 이용자의 이름과 연락처 등 개인 정보 12만 건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예은 기자 (yes2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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