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 APEC 성공 위한 음식·숙박업 특례보증 시행

류승완 기자 2025. 6. 24. 1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올해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 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APEC관련 음식·숙박업체 경쟁력 강화 특례보증'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특례보증의 지원 규모는 300억원이며, 보증대상은 경북도내 사업장이 소재한 음식업·숙박업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00억 규모· APEC관련 음식·숙박업체 대상
경북신용보증재단은 APEC 성공을 위해 음식·숙박 업체 경쟁력강화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경북신보제공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올해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 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APEC관련 음식·숙박업체 경쟁력 강화 특례보증’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특례보증의 지원 규모는 300억원이며, 보증대상은 경북도내 사업장이 소재한 음식업·숙박업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이다. 

융자한도는 5000만원 이내이다. ‘2025 경북 버팀금융’ 프로그램과 연계시 최초 1년 연 3%, 2년째 연 2%의 이자를 지원받아 저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자금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보증드림 앱에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면 접수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예약 후 재단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AI콜센터(1588-7679)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권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되는 만큼,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

Copyright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