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바꾸는 지역 미래" 원광대 RISE사업단, 하계 컨퍼런스 성료

권태혁 기자 2025. 6. 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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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2025 열린산학연포럼 하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역 주도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과 대학의 혁신적인 역할을 재확인했다.

김봉문 중앙RISE센터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최준호 원광대 RISE사업단장의 '원광대의 지역혁신 플랫폼 역할 사례' 소개 △박동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본부장의 '산학연 협력 강화 방안'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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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중앙RISE센터 주최, 전국 산학연 전문가 60여명 참석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 확산...대학 중심 전략 공유
'2025 열린산학연포럼 하계 컨퍼런스'에 참석한 원광대 RISE사업단 관계자들./사진제공=원광대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2025 열린산학연포럼 하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중앙RISE센터가 주최하고, 원광대 RISE사업단이 주관했다. 현장에는 산학연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RISE 체계를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 전략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RISE 체계는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연계하는 정부의 지역혁신 전략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역 주도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과 대학의 혁신적인 역할을 재확인했다.

김봉문 중앙RISE센터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최준호 원광대 RISE사업단장의 '원광대의 지역혁신 플랫폼 역할 사례' 소개 △박동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본부장의 '산학연 협력 강화 방안'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

주제 발표 세션에서는 △고혁진 한국공학대 교수의 'RISE 체계의 지역경제 및 사회적 영향력 측정 필요성' △오세영 경북대 연구원의 '대학재정지원사업과의 연계 전략' △최용석 중앙대 교수의 '초광역 경제권 기반 RISE 체계 구축 및 창업경제권 활성화 방안' 등이 다뤄졌다.

최 단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대학 중심의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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