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17만원 간다"…2Q 최대 실적 전망[줌인e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뷰티 대표주자 에이피알(278470)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를 통해 "에이피알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915억 원, 영업이익 621억 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실적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K-뷰티 대표주자 에이피알(278470)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목표주가도 종전보다 크게 상향한 17만 원을 제시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를 통해 "에이피알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915억 원, 영업이익 621억 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실적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분야별로 뷰티 디바이스 매출액이 952억 원, 화장품 매출액이 1861억 원이라 추산했다. 지역별로는 미국 매출이 228%, 일본 276%, 중화권 11% 증가할 것이라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미국에서는 8월부터 ULTA 오프라인에 입점할 예정이며 매출 트렌드도 견고할 것"이라며 "일본은 큐텐 메가와리 행사 판매 호조와 돈키호테 오프라인 입점 확대로 타깃 국가로의 수출이 가속화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와 뷰티 영역 확대를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기존 11만 5000원에서 17만 원으로 47.8% 대폭 상향했다.
정 연구원은 "하반기 디바이스 신제품 3종 출시와 국가별 오프라인 채널 확충으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며 "2027~2028년 스킨 부스터와 의료용 미용기기 출시까지 중장기 성장 스토리도 보유한 종목군"이라고 평가했다.
minj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64세 트랜스젠더 여성, '이혼 3번' 86세 연상남과 교제…"정말 행복"
- 박영규 "압구정 아파트 1억 때 업소 출연료 5000만원…3번 이혼에 다 썼다"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남태현과 필로폰' 서민재, 친부 갈등 속 아들 품에 안고 인증샷
- 김현중, 前여친 폭행 시비 언급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니란 걸 느껴"
- "외벌이 남편, 애 키우는 나에게 게으르다며 자기 계발 강요" 씁쓸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