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통서비스 활성화 논의…국토부·운송 업계 등 포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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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운송 및 플랫폼 업계와 함께 다양한 교통수단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통합교통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토부는 내일(25일) 오후, 운송·플랫폼 업계와 연구기관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1회 통합교통서비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교통서비스'란 철도, 버스, 항공 등 다양한 교통수단의 운행 시간과 좌석 현황, 예약·결제 정보를 통합해 공공 및 민간 플랫폼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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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운송 및 플랫폼 업계와 함께 다양한 교통수단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통합교통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토부는 내일(25일) 오후, 운송·플랫폼 업계와 연구기관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1회 통합교통서비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교통서비스'란 철도, 버스, 항공 등 다양한 교통수단의 운행 시간과 좌석 현황, 예약·결제 정보를 통합해 공공 및 민간 플랫폼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교통수단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통합교통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기술적·정책적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와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통합교통서비스는 지난해 6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공공부문에서는 도로공사가 데이터 중계 시스템인 오픈 통합교통서비스를 구축한 단계입니다.
민간부문에서는 플랫폼 사업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용자용 앱인 '슈퍼무브'가 이미 출시됐고, 현대오토에버, 놀유니버스 등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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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림 기자 (ah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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