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 우산 함께 쓰고픈 스타1위

함영훈 2025. 6. 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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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이 '우산을 함께 쓰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민은 지난 11일 정국과 함께 현역 군 복무를 모두 마치고 제대했다.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본격적인 장미 시즌, 우산을 함께 쓰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지민은 총 투표수 1만 5702표 중 4773표(투표율 약 30%)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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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 지민(오른쪽), 정국 전역 거수경례[연합]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이 ‘우산을 함께 쓰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민은 지난 11일 정국과 함께 현역 군 복무를 모두 마치고 제대했다.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본격적인 장미 시즌, 우산을 함께 쓰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지민은 총 투표수 1만 5702표 중 4773표(투표율 약 30%)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지민

2위는 3276표(투표율 약 21%)를 획득한 은가은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홍지윤(2352표), 양지은(1344표), 김용빈(1155표), 방탄소년단 제이홉(826표), 장민호(646표), 정동하(600표), 데이식스 영케이(249표), 소녀시대 태연(142표), 아이들 우기(90표), 세븐틴 승관(68표), 아이브 안유진(66표), 이무진(60표), 하츠투하츠 이안(41표), 김재환(14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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