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준비 돌입…26일 준비단 첫 출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국회와 여가부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이르면 26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을 꾸려 청문회 준비에 나섭니다.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여가부와 강 의원실 관계자 등 10명 안팎으로 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국회와 여가부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이르면 26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을 꾸려 청문회 준비에 나섭니다.
강 후보자는 모레 첫 출근을 하면서 후보자 지명과 관련한 소감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여가부와 강 의원실 관계자 등 10명 안팎으로 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 후보자는 어제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직후 발표한 소감문에서 "사랑하는 국민께 '내일은 나아질 거야'라는 희망을 드리고, 그 희망을 정책이라는 확신으로 바꿔내겠다"며 "국민 한 분 한 분의 발을 따뜻하게 감싸는 이재명 정부의 여가부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연합뉴스)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얼굴에 푹, 다시 꾹꾹…"그러다 찔리는데" 아찔 장난감
- "도망쳐!" 모텔서 때아닌 대피 소동…범인 정체 '충격'
- "슈퍼맨 아냐?"… 엎드려 오토바이 타던 남성 '충격'
- 수업 중 화면 가리더니 '슥'…노출된 장면에 경악
- "이걸 쓰라고 만든 건가"…첫날부터 항의 빗발
- [단독] 킥보드 타던 10대 낚아채 '뇌출혈'…과잉단속 논란
- "곧 돌아온다, 근처 산다"…공영 주차장에 '알박기'라니
- "레서판다가 깨워준다고?"…'학대 모닝콜' 호텔 논란
- 휘청대며 "바지도 벗을까?"…지구대 온 남성에 수갑, 왜
- 청년권 몰래 쓰고 여럿이 돌려쓰고…기동카 부정사용 4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