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청문회 첫날…“조국 청문회 재방송!” “한덕수·황교안 전례 따라” [지금뉴스]

신선민 2025. 6. 24. 10: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은 "청문회에 필요한 개인 정보동의서에 모두 사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김 후보자는 "과거 인사청문회 전례에 따라 했다"고 답변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 후보자 측이 검증에 필요한 자료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고 있다며 법적 조치도 예고한 상황입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은 "표결로 증인을 채택하면 됐는데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이 결렬을 선언해 최종적으로 증인·참고인 없이 인사청문회를 하겠다고 해서 오늘 청문회를 개최한 것"이라며 "이 인사청문회가 잘못된 게 아님을 국민께 보고드린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