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앤스타 '불패 신화' 이어간다…129주째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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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6월 셋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3289만 4878표를 획득하며 129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24일 임영웅은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2025년 6월 3주차 투표에서 독보적인 득표 수로 솔로 랭킹 1위를 차지, '팬앤스타'가 운영하는 명예의 전당에 공식 입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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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임영웅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6월 셋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3289만 4878표를 획득하며 129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24일 임영웅은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2025년 6월 3주차 투표에서 독보적인 득표 수로 솔로 랭킹 1위를 차지, '팬앤스타'가 운영하는 명예의 전당에 공식 입성하게 됐다. 2위는 이찬원(636만 5291표), 3위는 방탄소년단 뷔(499만 8692표)가 뒤를 이었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가 솔로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 시 홍대역 전광판 축하 영상, 30주 연속 시 홍대역 벽면 광고, 50주 연속 시 잠실 롯데월드몰 샹들리에 영상, 70주 연속 시 홍콩과 파리 전광판 광고, 100주 연속 시 고양 스타필드 미디어 타워 등 주차별 글로벌 서포트를 제공한다. 이번 129주 연속 1위로 임영웅은 해당 전광판 혜택을 모두 누리게 됐다.
팬들은 '팬앤스타' 공식 문자 게시판을 통해 "감성 장인 임영웅, 역시 최고입니다" 등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1위 달성을 자축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랭킹 플랫폼으로, 솔로 및 그룹 투표, 전광판 서포트 등 다양한 팬덤 기반 활동이 가능한 인기 팬사이트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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