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AI로 왜곡된 한국 사진 보완…7만 장 사진 제공”

김현수 2025. 6. 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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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네이버와 협업해 고화질 한국 관광 사진을 생성형 인공지능, AI 학습용 자료로 제공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제공하는 사진은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사진 플랫폼 포토코리아의 사진 약 10만 장 중 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고화질 한국 사진 7만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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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네이버와 협업해 고화질 한국 관광 사진을 생성형 인공지능, AI 학습용 자료로 제공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제공하는 사진은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사진 플랫폼 포토코리아의 사진 약 10만 장 중 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고화질 한국 사진 7만 장입니다.

관광공사는 글로벌 AI가 만든 사진 속 '한국'과 '한국 문화' 등이 왜곡된 이미지로 표출되는 사례를 보완하고, 한국 문화와 정서를 더욱 정교하게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협업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관광공사는 또 한국 관광 홍보를 위해 수십 년간 축적한 약 176만 건의 관광콘텐츠 관리 체계를 재정비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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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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