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FA 대어 된다 "재계약하지 않기로" [공식입장]

김종은 2025. 6. 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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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FA 시장에 나온다.

소속사 이음해시태그는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전지현과의 계약이 다음 달 초 만료되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음해시태그는 문화창고 대표였던 김선정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설립 당시 전지현을 필두로 서지헤, 김소현, 윤지온이 이음해시태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22년 이음해시태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던 전지현은 약 3년 만에 현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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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FA 시장에 나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이음해시태그는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전지현과의 계약이 다음 달 초 만료되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음해시태그는 문화창고 대표였던 김선정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설립 당시 전지현을 필두로 서지헤, 김소현, 윤지온이 이음해시태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현재 김설현과 정소민도 이음해시태그 소속 배우로 활약 중이다. 2022년 이음해시태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던 전지현은 약 3년 만에 현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한편 전지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이후 영화 '엽기적인 그녀' '도둑들' '암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발돋움했다.

전지현은 올 하반기 디즈니+ 오리지널 '북극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명성을 쌓은 문주(전지현)가 국적불명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거대한 사건 뒤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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