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이어 신지 결혼’ 코요태, 8월 완전체 컴백…‘열일’ 열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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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김종민에 이어 신지까지 결혼에 골인하며 화제가 된 그룹 코요태가 컴백한다.
24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는 오는 8월 7일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신지의 솔로 활동 이후 코요태는 곧바로 그룹 활동에 돌입한다.
코요태는 지난 3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김종민에 이어 신지까지 화촉을 밝히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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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는 오는 8월 7일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현재 김종민, 신지, 빽가는 새 앨범에 수록될 곡 준비와 선정에 열을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싱글 ‘사계’로 컴백했던 코요태는 이로써 7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게 됐다. ‘사계’는 모던 록 장르로 각기 다른 계절에 데뷔한 멤버들의 추억과 우정이 담았다.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으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계절을 함께 보낸 코요태가 이번엔 어떤 음악으로 대중 앞에 설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앞서 신지는 오는 26일 솔로 신곡 ‘샬라카둘라’를 발매한다. 곡이 더욱 이목을 끄는 이유는 신지의 남자친구이자 예비신랑으로 알려진 가수 문원이 함께 했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듀엣을 이루며 설레는 사랑의 감정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신지의 솔로 활동 이후 코요태는 곧바로 그룹 활동에 돌입한다. 팀 신보 작업과 동시에 8월 3일 호주에서 콘서트를 개최힌다. 지난해 7월 진행한 미국 투어의 앙코르 차원에서 열게 됐다.
전날 신지는 7살 연하인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코요태는 지난 3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김종민에 이어 신지까지 화촉을 밝히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코요태는 신보 발매, 호주 콘서트 개최 이후 9월부터는 연말 콘서트 준비에 돌입하며 ‘열일’ 열기를 잇는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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