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맨유 음부모 이적료 1110억원 상향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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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음부모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110억 원)를 제시했다.
영국 'BBC'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부모를 영입하기 위해 6,000만 파운드 이상으로 상향한 조건의 오퍼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6,250만 파운드(한화 약 1,156억 원)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한 맨유는 음부모까지 영입해 2선 보강을 마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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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가 음부모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110억 원)를 제시했다.
영국 'BBC'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부모를 영입하기 위해 6,000만 파운드 이상으로 상향한 조건의 오퍼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두 번째 오퍼다. 첫 번째 오퍼는 4,500만 파운드(한화 약 832억 원)에 1,000만 파운드(한화 약 185억 원) 옵션 조항을 더한 조건이었다.
음부모는 브렌트포드의 핵심 공격수다. 이번 시즌 리그 20골 7도움을 터트리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지난 2021-2022시즌부터 브렌트포드의 주전 공격수로 뛰었으나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것은 이번 시즌이 처음이다.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 38경기에서 44골에 그쳤다. 앞서 6,250만 파운드(한화 약 1,156억 원)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한 맨유는 음부모까지 영입해 2선 보강을 마치겠다는 계획이다.
단 브렌트포드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으로 부임한 것이 변수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 음부모와 재회하기를 바란다. 단 선수 측은 맨유행에 조금 더 관심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브렌트포드 측은 음부모의 몸값으로 쿠냐와 비슷한 수준을 원한다.(자료사진=브라이언 음부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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