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강원 모재현, K리그1 20라운드 MVP
하성룡 기자 2025. 6. 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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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모재현이 20라운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최우수선수로 강원의 모재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K리그2 경남FC 소속이던 모재현은 지난 3일 김천상무에서 전역하는 동시에 강원으로 이적 하자마자 K리그1 라운드 MVP를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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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재현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모재현이 20라운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최우수선수로 강원의 모재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재현은 지난 21일 강원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대구FC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의 3대 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모재현은 전반 44분 헤더로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28분엔 김건희의 추가 골을 돕는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K리그2 경남FC 소속이던 모재현은 지난 3일 김천상무에서 전역하는 동시에 강원으로 이적 하자마자 K리그1 라운드 MVP를 거머쥐었습니다.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팀도 강원의 차지였습니다.
강원은 이날 완벽한 공수 균형을 뽐내며 무실점 완승을 거뒀고, 모재현, 이상헌, 강투지, 박청효가 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엔 포항 조르지, 대전 구텍, 모재현이 뽑혔고, 미드필더 부문엔 전북 송민규, 김천 이승원, 이상헌, 광주 아사니가 선정됐습니다.
포항의 박승욱과 전민광, 강투지는 베스트 수비수로, 박청효는 라운드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받았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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