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김수민 아나, 어린 딸 새벽에 열 펄펄 끓어 “시댁 도움 겨우 출근, 열꽃 기다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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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작가 김수민이 아이가 아파 마음 고생했던 새벽을 이야기했다.
김수민은 6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벽 네시. 열이 끓는 딸 땜에 시댁에 또 새벽같이 전화 드렸다. 시부모님 도움으로 겨우 출근"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22년 2월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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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작가 김수민이 아이가 아파 마음 고생했던 새벽을 이야기했다.
김수민은 6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벽 네시. 열이 끓는 딸 땜에 시댁에 또 새벽같이 전화 드렸다. 시부모님 도움으로 겨우 출근"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녹화 다녀와서 소아과 대기 후 피검사 해보니 아무 문제 없고 돌치레라는. 열꽃을 기다리라는 말만"이라 덧붙였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22년 2월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올해 초 미국 UCLA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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