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찍고 100억 더” 완판된 지역 상품권은[동네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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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는 오는 7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 '성북사랑상품권' 10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가 발행은 올해 1월 설 명절을 맞아 발행한 400억원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이 6월 18일 완판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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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 100억원 규모 추가 발행
페이백 이벤트 연장 진행으로 10% 할인 혜택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서울 성북구는 오는 7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 ‘성북사랑상품권’ 10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페이+앱에서 구매와 사용이 가능한 성북사랑상품권은 1인당 최대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성북구 내 성북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에 직접 기여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월 설 명절 발행한 400억원 상품권이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판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번 7월 추가 발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다시 한번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성북구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구 동선보건지소는 최근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매월 셋째 수요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대사증후군 수요 조기검진’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대사증후군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만성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다. 특히 정기 건강검진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수요를 반영해 출근 전 이른 아침 시간대에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전화로 사전 예약 후 동선보건지소를 방문하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포함한 대사증후군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결과는 개별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지도로 이어지며, 필요 시 운동 프로그램 연계, 전문의료기관 의뢰 등 체계적인 후속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함지현 (ham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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