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매인줄 몰랐다네요”…아나운서 출신女 찾아온 여배우의 정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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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박혜진이 배우인 언니 박지영과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박혜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응원하러 오준 언니. 내가 꼬꼬마 초등학생 때 이미 텔레비전에서 더 자주 보던 언니라서 언니가 언제나 집에 오려나 기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밤"이라며 "작은 부스에서 언니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순간에 나는 여전히 꼬꼬마 동생 혜진이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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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박혜진이 배우인 언니 박지영과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박혜진 인스타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mk/20250624102704778ocei.png)
박혜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응원하러 오준 언니. 내가 꼬꼬마 초등학생 때 이미 텔레비전에서 더 자주 보던 언니라서 언니가 언제나 집에 오려나 기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밤”이라며 “작은 부스에서 언니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순간에 나는 여전히 꼬꼬마 동생 혜진이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출판사 대표로 참가한 박혜진과 동생을 응원하기 위해 일일 점원이 된 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자매의 투샷과 함께 박혜진은 “우리가 친자매인 줄 몰랐던 분들도 많았다”고 했다.
200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혜진은 ‘뉴스데스크’ 앵커로도 활약했다. 2014년 퇴사후에는 다람출판사를 차렸다.
1989년 미스 춘향 선으로 연예계 데뷔한 박지영은 영화 ‘하녀’ ‘성난변호사’ ‘오! 문희’ ‘범죄도시2’ 등에 나왔고 드라마에서는 ‘당신이 그리워질 때’ ‘장녹수’ ‘살다보면’ ‘토지’ ‘질투의 화신’ ‘현재는 아름다워’ ‘다리미패밀리’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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