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영천서 감전사고 잇따라...2명 사상
김은경 2025. 6. 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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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와 영천에서 감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5분쯤 경주시 탑동 소재 한 공장에서 근로자 A( 80대) 씨가 외부 고압전선 변압기 교체 작업 중 2만 2900볼트에 감전되는 사고가 나 숨졌다.
또 이보다 앞서 전날 오전 11시 17분쯤 영천시 채신동 한 공장에서 전기부설 작업을 하던 B(20대·여) 씨가 고전압 전류에 감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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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주와 영천에서 감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5분쯤 경주시 탑동 소재 한 공장에서 근로자 A( 80대) 씨가 외부 고압전선 변압기 교체 작업 중 2만 2900볼트에 감전되는 사고가 나 숨졌다.
![경찰로고 이미지. [사진=아이뉴스24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inews24/20250624102633720rdfy.jpg)
또 이보다 앞서 전날 오전 11시 17분쯤 영천시 채신동 한 공장에서 전기부설 작업을 하던 B(20대·여) 씨가 고전압 전류에 감전됐다.
이 사고로 B 씨는 손과 다리 등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각각의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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