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생 마음건강 지원…‘꽃과 교감 화(花)요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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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서울 초·중·고등학교에서 꽃과 교감하는 '오늘은 화(花)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꽃 교감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수업으로, 강사가 교실을 방문해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테라리움 꾸미기 등을 가르칩니다.
꽃 교감 활동과 함께 교육감이 참여하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화담소담' 캠페인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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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서울 초·중·고등학교에서 꽃과 교감하는 ‘오늘은 화(花)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꽃 교감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수업으로, 강사가 교실을 방문해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테라리움 꾸미기 등을 가르칩니다.
이번 달부터 오는 9월까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중학교, 고등학교 46곳에서 200개 학급 학생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꽃 교감 활동과 함께 교육감이 참여하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화담소담’ 캠페인도 열립니다.
첫 번째 활동으로 정근식 교육감은 오늘 오전 서울 우솔초등학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정 교육감은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 기반 사회정서교육이 서울 학생들의 심리 회복과 정서적 성장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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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름 기자 (are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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