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애정 툭툭 말해” 전여빈 감탄한 반전 사랑꾼(주고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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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이 남궁민의 사랑꾼 면모를 귀띔했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해당 영상에서 전여빈은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는 남궁민에 대해 "보자마자 선배님이 너무 섬세하고, 빈말을 안 하는 사람이라는 게 너무 좋았다"라며 "저는 솔직한 사람들에게 끌린다. 그런 사람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명쾌하고 정확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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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여빈이 남궁민의 사랑꾼 면모를 귀띔했다.
6월 20일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를 통해 전여빈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전여빈은 남궁민과 함께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 중이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해당 영상에서 전여빈은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는 남궁민에 대해 "보자마자 선배님이 너무 섬세하고, 빈말을 안 하는 사람이라는 게 너무 좋았다"라며 "저는 솔직한 사람들에게 끌린다. 그런 사람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명쾌하고 정확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객분들, 시청자분들은 모르실 수도 있는데, (남궁민이)금속 같은 면도 있지만 애교가 있으시다. 애정이 있으시다"라면서 "사랑 이야기다 보니 선배님이 본인의 부인에 대한 애정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툭툭 말하실 때가 있다. 그것 자체도 너무 멋있어 보였다. 선배님의 그 자세가 더 진실하게 보이고. 자연스러운 리스펙트가 생겼다"고 귀띔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22년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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