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휴전 합의 소식에 방산주 일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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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에 방산주가 동반 약세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이 봉합 조짐을 보이면서 중동 불안이 해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란은 카타르와 이라크의 미군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보복 공격을 했지만 확전 의사는 없는 것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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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에 방산주가 동반 약세다.
24일 오전 9시58분 현재 풍산홀딩스는 전날 대비 6750원(13.18%) 밀린 4만4459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LIG넥스원(-12.54%), 풍산(-11.76%), 한화시스템(-4.98%), 한국항공우주(-4.53%), 현대로템(-4.21%) 등도 내리고 있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이 봉합 조짐을 보이면서 중동 불안이 해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란은 카타르와 이라크의 미군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보복 공격을 했지만 확전 의사는 없는 것으로 해석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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