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안중·원신흥중 교실 증축 '본격화'…도안신도시 학생 수 증가
대전CBS 고형석 기자 2025. 6. 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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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친수구역 공동주택과 도안2단계 도시 개발로 학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서부8학교군 중학교에서 교실 증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24일 대전교육청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도안중학교에 5실과 원신흥중학교에 3실을 증축하기로 하고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다.
원신흥중학교는 여름방학 기간을 시작으로 공사에 착수해 내년 2월까지 증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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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친수구역 공동주택과 도안2단계 도시 개발로 학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서부8학교군 중학교에서 교실 증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24일 대전교육청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도안중학교에 5실과 원신흥중학교에 3실을 증축하기로 하고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다.

도안중은 현재 학급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임시로 조립식(모듈러) 교실을 운영 중이다. 증축 공사가 끝나면 모두 철거할 예정이다. 원신흥중학교는 여름방학 기간을 시작으로 공사에 착수해 내년 2월까지 증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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