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유턴하던 화물차, 신호기에 '꽝'…출근길 정체
장지현 2025. 6. 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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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8시 6분께 울산 북구 염포동 아산로 자동차선적장앞 교차로에서 4.5t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명촌교 북단 방면 3개 차로 전체가 화물차에 막혀 출근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화물차 운전자가 음주운전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화물차가 유턴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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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경찰서 [울산 북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yonhap/20250624095530628oowr.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4일 오전 8시 6분께 울산 북구 염포동 아산로 자동차선적장앞 교차로에서 4.5t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명촌교 북단 방면 3개 차로 전체가 화물차에 막혀 출근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금은 통행이 재개된 상태다.
화물차 운전자가 음주운전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화물차가 유턴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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