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 지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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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불법 행위인 성매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매년 안내문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협력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성매매 방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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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경찰서와 함께 관내 유흥주점 28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예방을 위한 법정 안내문 부착 여부 및 부착 기준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성매매 및 알선 행위 등 불법 영업 행위 실태를 파악했다.
군은 직접 업소를 방문해 성매매 방지 안내문이 유흥종사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규정된 크기·문구·재질에 맞춰 적절히 부착되어 있는지를 확인했다.

또한 성매매 행위나 성매매 알선 행위가 적발될 경우 성매매처벌법 및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불법 행위인 성매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매년 안내문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협력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성매매 방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관 기자(=고창)(sc07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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